꿈자리

2008/05/23 12:54 / 일상
최근 나의 수면시간은 4시간 수준으로 줄어들었다.
벌여놓은 일들에 놀아나기도 하지만 누웠을 때 쉽게 잠을 이루지 못한다.
어쩌다가 잠들어버린다 해도 1~2시간 후에 눈을 뜨게되고 다시 잠들면 2시간 이상 잠을 잘 수 없다.
왜 그런지 안다. 스트레스 덕에 매우 예민해 졌다는 거...
아주 잠깐이나마 잠이 들지만 그 속엔 다른 세계가 있는듯 꿈속으로 들어가는 느낌이다.
매일 밤 겨우겨우 잠을 이룰때면 예전에 함께했던 사람들이 한명식 나타나 더 가까워진 느낌으로 곁에 머물다 잠에서 깬다. 그 속에서는 즐겁지만 꿈에서 깨면 왠지 모를 무서움에 몸을 움추린다.
왜 주변 사람들이 꿈속에 한명식 나타나는지 말이다. 3일째 같은 방식의 꿈이다.
이런 꿈자리는 어떤 의미일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05/23 12:54 2008/05/23 12:54
locust 이 작성.

Trackback URL : http://blog.ienvy.net/trackback/28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 Prev : 1 : 2 : 3 : 4 : 5 : 6 : 7 : 8 : ... 31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