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다이어트라고 하면 유산소 운동을 통한 체지방 감량만을 생각하게 된다. 유산소 운동은 제 아무리 기초대사량 만큼 먹고 활동/운동량을 유지한다고 해도 근육의 손실또한 가져오기 마련이다. 근력의 손실은 장기적으로 볼때 대사량 감소로 이어진다. 대사량이 감소한다는 것은 운동량이 증가하지 않는한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없는 것과 같다.
예를들어 키:170cm 몸무게:80kg 27세 남성의 하루 기초대사량은 1,617.8kcal 이다.
식사는 2,500kcal 만큼을 섭취했다고 가정하자.
이 남성은 한달동안 유산소 운동(러닝머신30분, 스피닝바이크30분)을 통해 하루 평균 600kcal를 소모하고 하루대사량(기초대사량 + 활동대사량)은 대략 3,000kcal 이라 볼때 1,100kcal가 다이어트로 빠져나가게 된다. 1,100kcal 이란 수치는 지방이 분해되어서 나가기도 하겠지만 근육 즉 단백질도 함께 분해되어 나간다.(단백질의 열량 소모는 지방보다 높다.)
한달동안 10kg을 감량했는데, 두달째 되는날에 몸무게를 재어보면 12kg 정도가 고작이다.
세번째, 네번째 달은 더이상 체중감량이 일어나지 않을것이다. 오히려 1~5kg정도 체중이 늘어날 것이다.
그렇다고 음식량을 줄였다가는 한달뒤에 식욕을 견디다 못해 요요현상을 초래하게 될 것이고 운동을 그만뒀다가는 운동했던 기간에 걸쳐 본래의 체중으로 되돌아 오는 현상을 맞이하게 된다.
다이어트를 경험한 사람이면 몸무게가 1주일 사이에 확 줄었는데 그 뒤로는 아무리 운동을 해도 몸무게가 감소하지 않는 현상을 겪어봤을 것이다. 더 이상 체중감량의 가속도가 붙지 않는구나 싶어서 운동량도 감소하게 되고 그 이상 운동하기도 힘들어서 포기해버리는 경우가 많다.
한 순간 몸무게가 확 줄었다면 근력운동 강화 신호로 생각하고 근력운동을 시작하라.
처음에 유산소 운동을 90% 스트레칭 10%로 시작했다면 한달뒤에는 유산소 60% 근력 35% 스트레칭 5% 으로 나가자. 근력이 어느정도 보충되었다면 유산소 운동 비중을 다시 강화하고 체중감량 효과를 보았다면 다시 근력을 키워서 대사량을 유지하자. 한번 키워진 근력은 쉽게 사라지지 않으므로 근력운동에 대해서 너무 부담을 가지지 않아도 된다. 우락부락한 몸매가 되는것이 싫어서 근력운동을 외면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런 몸매가 되는것은 쉬운게 아니므로 안심하고 운동하자. 다이어트에 있어서 근력운동은 지방이 자리잡을 공간을 줄이고 대사량 유지 및 증진 하기 위함이지 보디빌더 몸매를 만들기 위함이 아님을 명심하자.
더 이상 감량되지 않는다고 좌절말고 근력운동 시작하자!
많이 먹어도 살찌지 않는 이유는 근력의 대사량이 높기 때문임을 인식하라!
예를들어 키:170cm 몸무게:80kg 27세 남성의 하루 기초대사량은 1,617.8kcal 이다.
식사는 2,500kcal 만큼을 섭취했다고 가정하자.
이 남성은 한달동안 유산소 운동(러닝머신30분, 스피닝바이크30분)을 통해 하루 평균 600kcal를 소모하고 하루대사량(기초대사량 + 활동대사량)은 대략 3,000kcal 이라 볼때 1,100kcal가 다이어트로 빠져나가게 된다. 1,100kcal 이란 수치는 지방이 분해되어서 나가기도 하겠지만 근육 즉 단백질도 함께 분해되어 나간다.(단백질의 열량 소모는 지방보다 높다.)
한달동안 10kg을 감량했는데, 두달째 되는날에 몸무게를 재어보면 12kg 정도가 고작이다.
세번째, 네번째 달은 더이상 체중감량이 일어나지 않을것이다. 오히려 1~5kg정도 체중이 늘어날 것이다.
그렇다고 음식량을 줄였다가는 한달뒤에 식욕을 견디다 못해 요요현상을 초래하게 될 것이고 운동을 그만뒀다가는 운동했던 기간에 걸쳐 본래의 체중으로 되돌아 오는 현상을 맞이하게 된다.
무엇이 문제인가?
바로 근육이다. 유산소 운동을 통해 근육이 빠져나감으로서 대사량 또한 줄어든 것이다. 운동 한 만큼 열량을 소모해야 하는데 근육이 부족하면 열량소모가 적을 수 밖에 없고 근육을 사용하여 지방을 분해 하고 열량이 소모되는 원리가 되어야 하는데 근육량이 부족하면 심폐력은 정상이어도 피로에 못이겨 운동량이 증가되지 않으며 대사량도 줄어든다. 즉 열량 소모가 점점 줄어드는 체형으로 가게되는 것이다.
다이어트를 경험한 사람이면 몸무게가 1주일 사이에 확 줄었는데 그 뒤로는 아무리 운동을 해도 몸무게가 감소하지 않는 현상을 겪어봤을 것이다. 더 이상 체중감량의 가속도가 붙지 않는구나 싶어서 운동량도 감소하게 되고 그 이상 운동하기도 힘들어서 포기해버리는 경우가 많다.
똑바로 알자!
헬스클럽의 트레이너들이 다이어트를 한다고 하면 초반에 유산소 운동을 통해서 적응기를 갖도록 지시한다. 말그대로 적응기간 동안 체력을 증진시키고 본격적인 운동을 시작할 수 있는 기초단계를 마련하는 것이지 유산소 운동이 다이어트의 전부가 되는것은 아니다. 한달 정도 유산소 운동으로 기초체력을 다졌다면 근력운동을 통해 그 동안 빠져나간 근육을 보충하여 대사량을 유지함과 동시에 늘려 나가야 한다.
한 순간 몸무게가 확 줄었다면 근력운동 강화 신호로 생각하고 근력운동을 시작하라.
처음에 유산소 운동을 90% 스트레칭 10%로 시작했다면 한달뒤에는 유산소 60% 근력 35% 스트레칭 5% 으로 나가자. 근력이 어느정도 보충되었다면 유산소 운동 비중을 다시 강화하고 체중감량 효과를 보았다면 다시 근력을 키워서 대사량을 유지하자. 한번 키워진 근력은 쉽게 사라지지 않으므로 근력운동에 대해서 너무 부담을 가지지 않아도 된다. 우락부락한 몸매가 되는것이 싫어서 근력운동을 외면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런 몸매가 되는것은 쉬운게 아니므로 안심하고 운동하자. 다이어트에 있어서 근력운동은 지방이 자리잡을 공간을 줄이고 대사량 유지 및 증진 하기 위함이지 보디빌더 몸매를 만들기 위함이 아님을 명심하자.
더 이상 감량되지 않는다고 좌절말고 근력운동 시작하자!
많이 먹어도 살찌지 않는 이유는 근력의 대사량이 높기 때문임을 인식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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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따 이노마 ㅡㅡ
근데.. 넘 하자네.. 넘 안빠지자네... ㅠ.ㅠ
꼴랑 한달해놓곤 빠지길 기대하나 ㅋㅋㅋ
남편 피로가 축적 되다보니 얼굴이
누렇게 뜨고 허구한날 피곤하다고 노래 부르더군요..
안쓰러워 피로에 좋다는 것은 다먹여받는데
효과는없고 배만 나오니....에휴
친구가 권해준 데서 상담 받고부터(연예인들이 많이한다는말을듣고)
뱃살도 빠지고 피로도 없어져서 좋아하는 남편보니
제가 더 좋터라구요 ~~~~~
http://gajadiet.com /////
0505--550-5760
광고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요. -_-;